macOS를 위한 네이티브 오피스. 한글 문서를 제대로 다루는 문서 편집기입니다.
YuniOffice는 macOS 네이티브 앱입니다. 브라우저 안에서 도는 웹 오피스가 아니라 AppKit으로 직접 만든 데스크톱 프로그램이라, 맥에서 쓰던 그대로 동작합니다. 창을 나누고, 트랙패드로 넘기고, 한글 입력기를 그대로 씁니다.
문서 처리는 LibreOffice 엔진을 직접 손봐서 씁니다. 화면과 조작은 우리가 새로 만들고, 문서를 읽고 쓰는 일은 검증된 엔진에 맡기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MS Word로 만든 문서를 열어도 서식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파일 · 홈 · 삽입 · 디자인 · 레이아웃 · 참조 · 검토 · 보기 — 워드를 쓰던 사람이 설명 없이 바로 쓸 수 있도록 메뉴 구성과 위치를 맞췄습니다.
제목·본문 서식을 한 번에 바꾸는 서식 모음. 갤러리에서 고르면 문서 전체에 바로 반영됩니다.
문서의 색과 글꼴을 묶음으로 관리합니다. 테마를 바꾸면 제목부터 표까지 함께 따라옵니다.
줄 간격 팝업 하나에서 단락·탭·페이지 나누기를 모두 다룹니다. 기본값 버튼으로 언제든 되돌립니다.
세련된 표 서식 9종. 테두리는 색·종류·두께를 펜처럼 골라 원하는 변만 칠합니다.

같은 문서라도 지금 하는 일에 따라 보는 방식이 달라야 합니다.
종이에 인쇄될 모습 그대로. 여백과 페이지 경계가 보입니다.
창 너비에 맞춰 글이 흐릅니다. 페이지 구분 없이 길게 읽을 때.
제목과 본문을 계층으로 펼칩니다. 수준을 올리고 내리고, 장 단위로 통째로 옮깁니다.
서식을 덜어내고 글에만 집중하는 보기.
긴 문서를 넘겨받으면 어느 문단이 어떤 서식인지부터 막막합니다. YuniOffice는 그걸 눈으로 보여 줍니다.
문단마다 색과 번호가 붙습니다. 서식 목록이 곧 범례라, 같은 번호끼리 같은 서식입니다.
스타일이 아니라 손으로 굵게·색을 입힌 자리를 옅은 파란 상자로 짚어 줍니다. 문서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한 문단 안에서 한글은 바탕체, 영문은 다른 글꼴로 — 한국어 문서의 기본을 그대로 지원합니다.
한글 문서를 여는 전용 필터를 엔진에 넣었습니다.
번역기를 돌린 말이 아니라, 우리가 쓰는 말로 메뉴를 썼습니다. 영어 전환도 됩니다.
| 플랫폼 | macOS 13 (Ventura) 이상 |
|---|---|
| 구성 | Swift · AppKit 네이티브 앱 + 패치된 LibreOffice 엔진(LibreOfficeKit) |
| 문서 형식 | DOCX · XLSX · PPTX · ODF · HWP5 읽기 |
| 문서 처리 | 엔진을 직접 수정해 표 서식·테두리·개요 보기·웹 레이아웃 등 전용 명령을 추가 |
| 확장 | YDK(Yuni Document Kit) — 편집기 코어를 플랫폼과 분리해, 같은 기능을 다른 환경에도 옮길 수 있는 구조 |
14MB · 158페이지짜리 실제 업무 매뉴얼로 열기·보기 전환·개요 표시를 검증했습니다.